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男主角李宏毅将首次尝试“废柴小总裁”焦阳的形象,女主角施诗将挑战一人分饰两角:33岁的林淼和23岁的林韦君。焦阳身为宏宇集团接班人,却因“集团总裁儿子”的身份不被股东们认可,并且不断面临集团股东们制造的“职场危机”。而林淼因一场意外,邂逅了比自己小8岁的焦阳,并接到神秘任务:帮助焦阳在三个月内当上宏宇集团总裁。焦阳和林淼从最初互相看不顺眼,到后来职场并肩作战的上下级,两人在各自经历迷茫挣扎之后,逐渐发现了对方的优点并心生爱慕,两人就此展开了一场暖心治愈的高能姐弟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