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만 모인 죽음의 제3교도소. 이들조차 쩔쩔매게 만든 전국구 보스 ‘이태식’이 입소하자 새로운 권력의 시대가 열린다. 머지않아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 ‘조평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독함의 끝을 보여주며 이태식과 비롯해 죄수들을 지독하게 옥죄기 시작하는데…。方盈(陳詠薇)、喬莊(章凌風)、岳華(余亞南)、王俠(章凌宵)、井莉(章凌雲)、嚴俊(章一偉)、白琳(綠綠)、歐陽莎菲(章母朱舜涓)、高寶樹(薇母許潔君)、田琛、雷鳴(山地小學校長韋白)、黃楓、顧文宗、李麗華、操帑(童星)(秀荷)、鄭文芳(秀枝)、劉棻(薇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