陈家家主,武皇殿殿主的陈凡,因车祸失去记忆,成为傻子,被方柔不离不弃照顾八年,后来苏醒,为了报答方柔,送了九重聘礼天大礼,却遭人质疑,最终证明他是陈家家主,并且还是武皇殿武皇,最终跟方柔有情人终成眷属。。该片是讲述落入凡间的宇本(李洙赫)用笑容治愈人间的喜怒哀乐时发生的小插曲,以短片形式的爱情奇幻治愈电视剧。 宇本是像吸血鬼一样给人冰冷的印象,性格也刁钻,外貌、行动全部特别的人物。以偷窃了绝对者衣服之罪被贬入凡间,因此他用衣服治愈人心,逐渐走入人间学习温暖。。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